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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안녕하십니까. 국립기상과학원입니다.

국립기상과학원 홈페이지를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대한민국 헌법에서 국가는 재해 예방과 그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해야 하며 환경 보존을 위해 노력해야 함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이를 구현하고자 설립된 국가기관으로 재해 대응과 기후 환경 보존에 대한 국가의지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국립기상과학원은 융합(관측, 분석, 자료동화, 모델링, 예측 등)-다학제(기상학, 기후학, 지구물리학, 해양학, 수문학, 원격탐사, 화학 등)적인
접근이 필요한 거대 시스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거점으로서 기상청의 목적을 실현시키는 핵심역량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수 시간에서 미래 100년에 이르는 시간 규모, 그리고 국지에서 전지구 영역까지의 공간 규모에 대한
이음새 없는 예측 정보의 산출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중점을 두고 있는 과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입체관측(항공기, 선박, 원격관측기기, 종합기상탑 등)을 통한 대기 현상의 이해
둘째, 온실가스와 황사 등의 기후 환경 감시
셋째, 지구시스템모델 개발과 기후예측모델 운영 (월 ∼ 미래 100년)
넷째, 가치가 더해진 맞춤형 기상기후 빅데이터 산출
국립기상과학원은 지구과학 분야의 전문가 집단으로서 연구 능력의 향상과 함께 그 성과를 극대화하여
현업 기상·기후·지구물리 업무를 향상시키는 기술과 그 근거가 되는 과학 정보를 제공하여 국민의 수요와 기대에 부응할 것입니다.
230 여년 전 이 땅의 날씨를 담당하셨던 분들께서 관측기기에 담긴 뜻과 날씨에 따른 백성의 걱정과 기쁨을 측우대 돌에 새겼습니다.
이 마음을 다시금 가슴에 새기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립기상과학원장 조천호
2015년 7월

 

창덕궁 측우대에 새겨진 글 (정조 6년, 1782년)

빗물의 양을 측정하는 전통은 세종 24년 높이 1척 5촌, 원지름 7촌의 구리 측우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
기기는 비록 작으나 임금께서 홍수와 가뭄을 다스리고자 힘쓴 뜻이 담겨 있으니 어찌 소중하지 않습니까?

측우기에 담긴 임금과 백성의 걱정과 기쁨을 공손히 받들어, 두 손을 모으고 머리를 숙여 이 글을 새깁니다.
측우기의 1분 1촌을 살피면 먼 곳의 사정도 알 수 있으니, 적으면 가물까, 많으면 잠길까 염려하며 그저 알맞기만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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